Lee Jin Hyuk Conveys Apology After Involved in a Controversy
Lee Jin Hyuk expressed his apologies after later involved in the controversy. The controversy occurred when Lee Jin Hyuk held a live broadcast on Instagram to discuss the commotion that happened among fans.

As previously reported, the commotion occurred after actress Kim Seul Gi called Lee Jin Hyuk 'honey' when holding a live broadcast. Kim Seul Gi and Lee Jin Hyuk are known to act as lovers in the drama 'Find Me in Your Memory'.

Knowing this, Lee Jin Hyuk then held a live broadcast but after the broadcast, many netizens criticized Lee Jin Hyuk because he was considered to be arrogant and angry when he was broadcasting live. The broadcast is also considered to have triggered many fans who flooded Kim Seul Gi with various blasphemous comments.

Through his Instagram account on Wednesday night (05/13), Lee Jin Hyuk wrote an apology, "After receiving lots of love from audiences, 'Find Me in Your Memory' has now ended. Before I say thanks, I want to apologize for causing worried because of my inappropriate words and actions."

"I sincerely ponder the way I act in my live broadcast. I want to apologize to all the drama staff who must have felt uncomfortable when they saw my live broadcast and to all the audience who liked the drama."

"I sincerely apologize to Kim Seul Gi who may have been hurt by my words and actions that are not understanding, to the drama staff and to the fans. I will carve what you say in my mind and try hard not to disappoint you again with my actions in the future. I will apologize once more. I'm sorry,"
he wrote. (www.on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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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진혁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 속에 ‘그 남자의 기억법’이 종영했습니다.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리기에 앞서 제 부족한 언행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라이브 방송에서 보여드렸던 제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 라이브 방송을 보시고 불편함을 느끼셨을 드라마 관계자 여러분과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배려가 부족했던 제 언행으로 인해 상처를 입으셨을 김슬기 선배님과 드라마 관계자 및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여러분께서 해주신 말씀들 마음속 깊이 새겨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 여러분께 다시는 실망감을 드리지 않는 이진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 데뷔작 ‘그 남자의 기억법’이 오늘 종영했습니다. 끝나지 않길 바랐던 촬영이 어느덧 마무리가 되고, 사랑하던 드라마가 끝이 나니 괜스레 아쉬운 마음만 남는 것 같습니다. 부족하고 버벅거리는 신인인 저를 웃음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끌어주신 오현종 감독님과 이수현 감독님 감사합니다. 또 막내인 저를 아껴주시고 아낌없이 조언해 주신 많은 배우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어딜 가더라도 감독님들과 선배님들이 가르쳐주신 모든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조일권이라는 캐릭터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배우로서 이진혁이라는 사람에게 처음 다가온 캐릭터이기에 더욱 잘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고, 그 마음이 시청자분들께 닿길 바라며 연기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 남자의 기억법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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